보아
백족약 1분
실크 셔츠 아래의 우아함

보아는 설명이 필요 없는 이름입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무대를 지켜 온 사람이고, 시간이 지나도 이미지가 과하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목구비가 정돈돼 있고, 선은 또렷합니다.
이 가방은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그냥 어느 룩에던 하나면 끝이 납니다.
이번에 보는 백은 에르메스 켈리 28 앱송입니다.
에르메스 켈리 28 앱송
켈리 28은 구조가 있는 핸드백입니다. 앱송 가죽으로 각을 세우고, 골드 하드웨어와 탈착 스트랩이 달립니다. 백족 컬러는 블랙입니다.
사이즈: 28-22-10cm
가격: 608,000원
휴대폰, 장지갑, 카드지갑, 파우치, 쿠션, 립, 이어폰, 열쇠, 소형 태블릿이 들어갑니다. 미니백이 아니라 하루를 넣는 크기입니다.
레플리카에서 볼 포인트
앱송 가죽. 결이 균일한지, 코팅이 플라스틱처럼 뜨지 않는지
켈리 실루엣. 옆면과 바닥이 주저앉지 않는지
골드 하드웨어 톤과 잠금 유격
핸들 비율
스티치와 엣지
켈리 고퀄은 로고가 아닙니다. 앱송과 각이 먼저입니다. 가죽이 죽으면 형태가 살아도 동대문 에르메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