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원

김채원

백족1
김채원

단발에 얹은 화이트 데이룩

김채원은 아이즈원을 거쳐 르세라핌 리더가 된 뒤에도, 이미지가 과하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앞머리가 있는 단발, 또렷한 눈, 작게 웃는 입. 무대에서는 선을 세우지만 사복에서는 그 선이 귀엽게 남습니다.

옷을 많이 올리지 않습니다. 니트에 미니스커트, 부츠처럼 기장 대비만 있어도 룩이 끝납니다. 그래서 가방도 작아도 됩니다. 얼굴이 먼저 보이면 백은 하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이번에 보는 백은 디올 30 몽테인 아베뉴 화이트입니다.

디올 30 몽테인 아베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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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몽테인 아베뉴는 가로로 긴 플랩백입니다. 앞면 CD 시그니처 잠금이 중심이고, 골드 체인과 가죽 스트랩이 함께 달립니다. 백족 화이트는 체인에 화이트 에나멜이 섞입니다.

  • 사이즈: 22.5-6.5-12.5cm

  • 가격: 420,000원

수납은 과하지 않습니다. 휴대폰과 카드, 립 정도를 넣는 크기에 가깝습니다. 니트 위에 걸쳐도 가방이 얼굴을 가리지 않고, 허리 앞에 가로로 한 줄이 생깁니다.

레플리카에서 볼 포인트

  • 화이트 가죽 톤. 형광처럼 뜨거나 노랗게 죽지 않는지

  • CD 잠금의 비율과 유격

  • 플랩이 뜨거나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지

  • 골드 체인과 화이트 에나멜 마감

  • 엣지와 스티치

화이트는 장식이 단순해서 흠이 바로 보입니다. 잠금과 플랩 선, 가죽 색이 맞아야 아베뉴로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