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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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족1
조이

여운이 남는 아이보리 데이룩

조이 보테가베네타 아르코백 33

조이는 레드벨벳 안에서도 얼굴이 먼저인 멤버입니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 또렷한 이목구비. 무대 위에서는 화려하지만 사복은 의외로 정돈된 편입니다. 니트에 데님처럼 색만 맞춰도 룩이 끝납니다.

가방을 작게 들 필요가 없는 타입입니다. 옆자리가 비어 있어도, 아이보리 토트 하나가 있으면 사진이 찹니다. 과하게 꾸민 느낌이 아니라 면적이 맞는 쪽에 가깝습니다.

이번에 보는 백은 보테가베네타 아르코백 33입니다.

보테가베네타 아르코백 33

아르코 33은 큰 인트레치아토 위빙으로 짠 토트입니다. 로고 플레이가 거의 없고, 가죽 조각이 맞물리는 결이 전부입니다. 핸들로 들거나 숄더처럼 걸칠 수 있습니다. 백족 컬러는 아이보리입니다.

  • 사이즈: 33-21-9cm

  • 가격: 598,000원

휴대폰, 장지갑, 카드지갑, 태블릿, 다이어리, 파우치, 쿠션, 립, 이어폰, 열쇠, 생수병까지 들어갑니다. 미니백이 아니라 하루를 넣는 크기입니다.

레플리카에서 볼 포인트

  • 맥시 위빙. 가죽 띠 폭과 간격이 일정한지

  • 아이보리 가죽 톤. 노랗게 죽거나 플라스틱광이 아닌지

  • 위빙이 뜨거나 느슨하지 않은지

  • 핸들 비율과 연결부

  • 토트가 주저앉지 않는 구조감

아르코는 로고가 없어서 위빙이 얼굴입니다. 결이 무너지면 보테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