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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행운의 클로버를 모티브로 한 Y2K 스타일 무테 선글라스입니다.
렌즈 양 끝에 입체적인 블랙 플라워 장식이 포인트가 되어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골드 메탈 프레임과 그라데이션 렌즈가 조화를 이루며, 2000년대 초반 빈티지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입니다.
오리지널과 동일하게 구현된 정교한 입체 블랙 클로버 장식
정품과 동일한 골드 메탈 프레임으로 고급스러운 광택
착용감과 밸런스가 정품과 구분이 안 될 정도의 완성도
63-14-135 (렌즈 63mm / 브릿지 14mm / 템플 135mm)
Y2K 스타일 무테 디자인
디올 상징 클로버 모티브 장식
2000년대 초반의 빈티지한 감성
포인트 스타일링에 최적화된 화려한 디자인
스트릿, 캐주얼, 포인트 스타일링에 추천합니다.
무테 디자인과 플라워 장식이 작은 얼굴이나 계란형처럼 무난한 얼굴에 세련된 포인트를 줍니다.
블랙 클로버 장식의 입체감이 상당히 잘 표현되었어요. 착용했을 때 무테의 피로감이 안느껴지고 오히려 오래 써도 부담이 되지않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