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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Laurent 제이미 4.3 포숑 램스킨 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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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클래식 플랩백 스몰 캐비어
생로랑
Saint Laurent 니키백 베이비 빈티지 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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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포켓 오거나이저 ver.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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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Chanel 26P 멕시 호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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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감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담아낸 루이비통의 대표적인 반지갑입니다‼️
전면 하단의 LV 로고 디테일 보세요. 있는 듯 없는 듯 엄청 세련돼 보이지 않나요⁉️
군더더기 없는 외형 덕분에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고,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부담 없이 어울리는 디자인이에요❗
지갑 하나만으로도 차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니‼️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지갑이에요🥰
깊이감 있는 컬러라 차분하면서도 포인트가 되어주었고,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만족스러웠습니당‼️
제가 사용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슬림한 두께감과 효율적인 구성의 수납력이에요🎉
내부 왼쪽 카드 슬롯에 카드들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었고, 지폐 수납 공간도 생각보다 여유로워서 장시간 사용하기에도 엄청 편했어요👀👀
카드와 현금을 넣어서 사용해도 지갑이 쉽게 뒤틀리거나 울어 보이지 않아서 외관상 보기 좋았고,
뻣뻣하거나 불편한 느낌 없이 스무스하게 열리고 닫히는 점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내부 오른쪽에 명함 꽂는 부분이... 너무 예쁘지 않아요⁉️ 사실 제가 반한 부분은 이게 50% 이상 차지하긴 해요.. 편하지, 예쁘지, 가볍지..‼️
캐주얼한 데님이나 맨투맨 차림에서는 꾸안꾸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잘 녹아들었어요😚
제일 중요한 건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편하게 들고 다니면서도 오랫동안 쓰기 좋은 지갑이에요☺️
정품과 동일한 소재를 써서 그런지 가죽의 질감이.. 정품과 뭐가 다른 거지 싶을 정도로 좋았고,
패턴도 정확하고 로고 위치도 똑같고 스티치 간격도 동일한 게 완전 정품급인 것 같아요. 정품과 두 개를 같이 두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했을 때 못 알아볼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