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온 에스트 비앙 이시 스카프 상세 정보
에르메스 온 에스트 비앙 이시 스카프입니다
여행지에서 모아온 엽서들을 한 장의 스카프에 담아놓은 듯한 디자인이 정말 매력적인 제품이에요.
몽블랑, 런던, 파리, 리스본, 베네치아, 브르타뉴 등 다양한 도시와 풍경이 작은 포스트카드처럼 구성되어 있어 하나의 아트북을 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블루 톤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정리되어 있어 화려한 패턴임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빈티지한 감성과 여행의 낭만이 느껴지는 디자인이었어요.
활용도 & 추천 코디
네이비와 스카이블루 컬러가 중심이 되는 디자인이라 생각보다 코디하기 쉬운 편이었어요.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에 가볍게 둘러주면 청량한 포인트가 되어주고, 네이비 니트나 베이지 트렌치코트와 매치하면 여행지에서 찍은 스냅 같은 감성이 연출됐어요.
제품의 장점 & 후기
작은 일러스트 하나하나를 보고 있으면 실제로 여행을 떠나는 기분이 드는 디자인이었어요.
컬러가 대부분 블루와 아이보리 계열로 구성되어 있어 코디하기 어렵지 않았고, 중간중간 들어간 옐로우 포인트가 전체 분위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줬어요.
착용할 때마다 보이는 그림이 달라지는 재미가 있어서 단순한 패션 아이템이라기보다 하나의 작품을 소장하는 느낌이 강했어요.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을 디자인이라 오래도록 꺼내 사용하게 되는 스카프였어요.
실착 장점 정리
✔ 여행 엽서를 모아놓은 듯한 유니크한 아트워크 디자인
✔ 네이비와 블루 조합으로 부담 없이 코디 가능한 색감
✔ 접는 방식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높은 활용도
✔ 부드럽고 가벼운 실크 특유의 착용감
✔ 가방, 헤어, 목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실용성
✔ 소장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







백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