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
Saint Laurent 제이미 4.3 포숑 램스킨 라지
생로랑
Saint Laurent 니키백 베이비 빈티지 레더
보테가베네타
Bottega Veneta 파라슈트 숄더백 스몰
루이비통
루이비통 포켓 오거나이저 ver.5
셀린느
CEL 스몰 트리오페 플랩 지갑 카프스킨
셀린느
CELINE 루이즈 버킷백 스몰
샤넬
Chanel 26s 클래식 플랩백 라지
샤넬
Chanel 26P 멕시 호보백
샤넬
Chanel 26s 라지 쇼핑백
아직 작성된 문의가 없습니다.







Gucci NY 라지 토트백 블랙 캔버스는 뉴욕의 역동적인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은 Gucci NY 리미티드 컬렉션의 라지 토트백입니다.
구찌의 시그니처 GG 캔버스에 블랙 레더 트림을 더하고 골드톤 하드웨어로 포인트를 완성해, 클래식한 구찌 감성과 모던한 뉴욕 무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넉넉한 라지 사이즈로 데일리백은 물론 출근용, 여행용, 쇼핑백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디자인입니다.
차분한 그레이 & 블랙 GG 캔버스 패턴을 중심으로 블랙 레더 트림을 배치해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캔버스의 클래식한 GG 패턴과 블랙 가죽의 대비가 깔끔하게 어우러져 캐주얼한 스타일에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려줍니다.
컬러: Grey & Black GG Canvas
메인 소재: GG Canvas
트림: Black Leather
하드웨어: Gold-toned
안감: Black Cotton Linen
핸들 드롭: 약 29cm
무게: 약 0.9kg
제조: Made in Italy
넉넉한 내부 공간 덕분에 휴대폰, 지갑, 파우치, 태블릿, A4 서류 등 데일리 소지품을 여유롭게 수납할 수 있습니다.
데님 + 셔츠에는 자연스러운 데일리 토트백으로,
슬랙스 + 재킷에는 세련된 출근용 토트백으로,
코트 + 니트에는 클래식한 겨울 포인트 백으로 매치하기 좋습니다.
13인치 노트북, A4 노트까지 수납할 수 있는 크기로 실용성 또한 뛰어납니다.
✔ 구찌의 아이코닉한 GG 캔버스 패턴
✔ 블랙 레더 트림으로 완성한 세련된 디자인
✔ 골드톤 하드웨어로 고급스러운 포인트
✔ 내부 양쪽에 버튼으로 여닫는 포켓 2개 구성
✔ 13인치 노트북과 A4 노트까지 수납 가능한 실용적인 공간
✔ 데일리부터 출근, 여행까지 폭넓은 활용도
01. 클래식 GG 캔버스
구찌를 대표하는 GG 패턴을 캔버스 소재에 담아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02. 블랙 레더 트림
캔버스 가장자리를 블랙 레더로 마감해 전체적인 실루엣을 더욱 깔끔하고 탄탄하게 보여줍니다.
03. 실용적인 거싯 구조
측면의 거싯에는 스냅 버튼이 적용되어 필요에 따라 형태와 수납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구조입니다.
04. 넉넉한 내부 공간
라지 사이즈답게 수납력이 뛰어나며 내부 양쪽에 버튼 클로저가 적용된 사이드 포켓 2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GG 캔버스에 뉴욕 감성을 더한 넉넉한 데일리 토트.”
구찌 특유의 아이코닉한 패턴은 유지하면서 블랙 레더와 골드톤 하드웨어로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한 것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특히 넉넉한 사이즈 덕분에 스타일뿐 아니라 실용성까지 만족시키는 토트백으로, 데일리백과 출근용 가방을 하나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잘 어울립니다.
클래식한 구찌 GG 캔버스와 뉴욕의 모던한 감성을 한 번에.
넉넉한 수납력과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라지 토트백을 찾는 분께 추천드리는 Gucci NY 라지 토트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