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
Saint Laurent 제이미 4.3 포숑 램스킨 라지
샤넬
Chanel 클래식 플랩백 스몰 캐비어
생로랑
Saint Laurent 니키백 베이비 빈티지 레더
보테가베네타
Bottega Veneta 파라슈트 숄더백 스몰
루이비통
루이비통 포켓 오거나이저 ver.5
셀린느
CEL 스몰 트리오페 플랩 지갑 카프스킨
셀린느
CELINE 루이즈 버킷백 스몰
샤넬
Chanel 26s 클래식 플랩백 라지
샤넬
Chanel 26P 멕시 호보백
샤넬
Chanel 26s 라지 쇼핑백
아직 작성된 문의가 없습니다.







프라다의 대표적인 아이코닉 백 갤러리아(Galleria)를 컴팩트한 미니 사이즈로 완성한 사피아노 가죽 백입니다.
정돈된 구조감과 클래식한 실루엣에 프라다 특유의 삼각 로고 디테일을 더해, 작지만 확실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특히 버건디 컬러는 갤러리아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만나 한층 깊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블랙보다 풍부한 색감이 느껴지면서도 과하게 화려하지 않아 데일리부터 특별한 자리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습니다.
Burgundy(버건디)는 깊고 차분한 와인빛 계열의 컬러로, 고급스럽고 성숙한 분위기가 돋보입니다.
브라운처럼 따뜻한 느낌을 가지면서도 레드 특유의 세련된 포인트가 더해져 가을·겨울 시즌에는 특히 매력적인 컬러감을 보여줍니다.
소재는 프라다를 대표하는 사피아노 가죽으로, 촘촘한 크로스해칭 텍스처와 왁스 피니시가 특징입니다. 카프스킨에 특유의 표면감이 더해져 깔끔하면서도 탄탄한 인상을 완성합니다.
버건디 컬러는 컬러 자체가 포인트가 되어 심플한 코디에 매치하기만 해도 전체적인 스타일에 깊이를 더해줍니다.
데일리룩에는 아이보리 니트, 블랙 팬츠, 데님과 매치하면 세련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룩에서는 블랙이나 차콜 재킷, 슬랙스와 함께 매치하면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됩니다.
또한 원피스나 셋업과 함께 매치하면 버건디 컬러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더욱 돋보입니다.
가죽 핸들로 클래식하게 들 수 있으며, 탈착 가능한 숄더 스트랩을 연결하면 크로스바디 스타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컴팩트한 미니 사이즈지만 내부에는 2개의 포켓과 지퍼 포켓이 구성되어 있어 작은 소지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작은 지갑, 카드지갑 등 외출에 필요한 기본적인 소지품을 간결하게 수납하기 좋은 크기입니다.
또한 외부 지퍼 포켓이 있어 자주 사용하는 작은 소지품을 별도로 보관하기 편리하며, 바닥에는 메탈 피트가 적용되어 가방을 안정적으로 세워둘 수 있습니다.
작은 사이즈 덕분에 무게감 있는 대형 토트백보다 가볍게 스타일링하기 좋으며, 핸드백과 크로스바디백을 하나의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프라다 아이코닉 사피아노 가죽
카프스킨 소재
촘촘한 크로스해칭 텍스처
깊이감 있는 버건디 컬러
프라다 삼각 메탈 로고
가죽 핸들
탈착 및 길이 조절 가능한 가죽 숄더 스트랩
외부 지퍼 포켓
내부 포켓 2개 및 지퍼 포켓
양쪽 사이드 스냅 디테일
바닥 메탈 피트
컴팩트한 미니 실루엣
“클래식한 갤러리아에 깊고 우아한 버건디 컬러를 더한 미니백.”
✔ 블랙보다 풍부하고 세련된 버건디 컬러
✔ 프라다를 대표하는 사피아노 가죽
✔ 촘촘하고 고급스러운 크로스해칭 텍스처
✔ 작지만 실용적인 내부 수납 구성
✔ 핸드백 & 크로스바디 2WAY 활용
✔ 데일리룩부터 포멀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
✔ 클래식하면서도 확실한 컬러 포인트
평범한 블랙 미니백보다 조금 더 특별하면서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한 컬러를 찾는 분께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버건디 특유의 깊이 있는 색감과 사피아노 가죽의 정돈된 텍스처가 조화를 이루어, 계절을 타지 않으면서도 스타일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프라다 갤러리아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컴팩트한 사이즈로 즐기고 싶다면, Prada 갤러리아 사피아노 가죽 미니백 버건디는 우아하고 세련된 데일리 백으로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