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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를 대표하는 아이코닉 백 중 하나인 갤러리아(Galleria)의 미니 버전으로, 클래식한 사피아노 레더와 정교한 구조감이 돋보이는 미니백입니다.
깔끔한 사각 실루엣과 양쪽 지퍼 포켓, 상단 핸들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어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를 더해 기존 갤러리아 특유의 포멀한 느낌에 한층 밝고 우아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미니 사이즈지만 숄더 스트랩을 활용해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데일리부터 특별한 자리까지 폭넓게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화이트 컬러 특유의 깨끗하고 화사한 색감에 프라다의 아이코닉한 사피아노 레더가 더해졌습니다.
사피아노 레더 특유의 정교한 크로스해치 텍스처와 왁스 처리된 표면감이 화이트 컬러에 은은한 입체감을 더해주며, 단순한 화이트 가죽백보다 한층 구조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보여줍니다.
카프스킨을 메인 소재로 사용해 단정한 형태감을 살렸으며, 정교하게 잡힌 각과 표면의 텍스처가 갤러리아 특유의 클래식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화이트 컬러와 클래식한 갤러리아 디자인의 조합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 셔츠 + 슬랙스 → 깔끔한 오피스룩
베이지 재킷 + 데님 → 고급스러운 데일리룩
블랙 원피스 + 힐 → 화이트 백을 포인트로 활용한 포멀룩
니트 + 롱스커트 → 우아한 여성스러운 스타일
셋업 + 로퍼 → 클래식하고 세련된 모던룩
핸들을 이용해 손에 들면 클래식한 토트백 느낌으로,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을 연결하면 숄더 또는 크로스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어 상황에 따라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클래식한 외형과 실용적인 수납력을 동시에 갖춘 미니 사이즈입니다.
휴대폰, 작은 지갑, 립 제품 등 일상적인 소지품을 깔끔하게 수납하기 좋습니다.
양쪽에는 외부 지퍼 포켓이 구성되어 있어 자주 사용하는 작은 소지품을 별도로 보관하기 편하며, 내부에는 2개의 포켓이 있어 미니백임에도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단의 메탈 풋이 가방을 안정적으로 받쳐주어 테이블이나 바닥에 놓았을 때에도 깔끔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프라다 아이코닉 갤러리아 실루엣
✔ 정교한 크로스해치 사피아노 레더
✔ 깨끗하고 세련된 화이트 컬러
✔ 카프스킨 소재
✔ 전면 레더 트라이앵글 로고
✔ 가죽 탑 핸들
✔ 탈부착·조절 가능한 가죽 숄더 스트랩
✔ 외부 지퍼 포켓
✔ 내부 포켓 2개
✔ 사이드 스냅 디테일
✔ 하단 메탈 풋
“프라다의 클래식한 갤러리아 디자인을 화이트 사피아노 레더로 더욱 산뜻하게 완성한 미니백.”
각이 잡힌 구조적인 실루엣과 사피아노 특유의 텍스처가 어우러져 작은 사이즈에서도 고급스러운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특히 화이트 컬러는 블랙이나 네이비 같은 어두운 의상과 매치했을 때 깔끔한 포인트가 되어주며, 베이지·아이보리 계열과 함께하면 더욱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프라다의 대표적인 갤러리아 실루엣과 아이코닉한 사피아노 레더를 컴팩트한 사이즈로 즐길 수 있는 미니백입니다.
깨끗한 화이트 컬러와 클래식한 디자인, 실용적인 수납 구성까지 갖춰 데일리로 활용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미니백을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