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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el 26s 라지 쇼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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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의 빈티지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벌 캣아이 선글라스입니다.
부드러운 곡선의 실루엣이 얼굴을 부드럽고 세련되게 표현하며, 템플에 세팅된 크리스탈 G 스퀘어 로고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포인트가 됩니다.
클래식한 트르토이즈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그라데이션 렌즈가 조화를 이루는 아이템입니다.
오리지널과 동일한 곡선 밸런스
템플에 정교하게 세팅된 크리스탈 G 스퀘어 로고
정품과 동일한 고광택 토르토이즈 아세테이트 소재
착용시 정품과 구분하기 어려운 하이 퀄리티 제품
53-17-140 (렌즈 53mm / 브릿지 17mm / 템플 140mm)
90년대 감성의 오벌 캣아이 실루엣
템플에 크리스탈 G 스퀘어 로고 포인트
부드러운 곡선이 얼굴을 감싸는 디자인
화려하면서 세련된 럭셔리 포인트
토르토이즈 : 클래식한 토르토이즈 패턴 프레임과 크리스탈 세팅 골드 G 로고가 화려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블랙 + 다크 : 클래식하고 시크한 조합에 세팅된 실버 G 로고가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여 줍니다.
블랙 + 핑크 : 부드럽고 러블리한 느낌의 조합에 세팅된 실버 G 로고가 우아한 분위기까지 연출을 도와줍니다.
-- 부드러운 오벌 캣아이 실루엣이 얼굴을 부드럽게 다듬어주는 효과로 얼굴이 작거나, 갸름한 얼굴에 잘 어울립니다.
크리스탈 G 로고의 반짝임과 마감이 상당히 퀄리티 좋게 빠졌다고 느껴지는 제품이었어요. 토르토이즈 프레임의 광택감도 좋고 디테일이 워낙 정교해서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