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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의 빈티지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러운 오벌 쉐입의 선글라스입니다.
전체적으로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주며, 프레임 측면에 여러 겹의 아세테이트를 겹쳐 만든 입체적인 사이드 스포일러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이 디테일이 단순한 타원형을 넘어 독특하고 조형적인 볼륨감을 만들어주어, 착용시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존재감 있는 여성스러운 룩을 연출합니다.
이 제품의 핵심은 측면에 다층 아세테이트 레이어드가 핵심인데 이를 매우 입체감 있게 잘 표현함
얇은 템플에 들어간 MIU MIU 메탈 로고가 선명하게 잘 마감됨
아세테이트 프레임의 광택과 색감이 우수함
53-21-140 (렌즈 53mm / 브릿지 21mm / 템플 140mm)
1960년대 빈티지에서 영감을 받은 오벌 쉐입
여러 겹의 아세테이트를 겹친 입체적인 사이드 스포일러 디테일
토르토이즈 : 가장 부드럽고 로멘틱한 분위기를 주는 조합입니다. 호피 무늬의 따뜻한 느낌과 핑크 렌즈가 얼굴을 부드럽게 밝혀줍니다.
블랙 : 더 모던하고 시크한 느낌을 주는 블랙 프레임입니다. 렌즈와의 조합이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쉐입이 부드러우면서 사이드에 있는 레이어드 디테일 덕분에 단순해 보이지 않고 조형적으로 예뻤어요. 레이어드가 핵심이다 보니 소재에도 자연스럽게 눈이 가는데, 아세테이트의 광택이 뛰어나 사이드 레이어드의 입체감이 더 우수해 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