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
Saint Laurent 제이미 4.3 포숑 램스킨 라지
블랙 바탕에 아이보리 배색 세일러 칼라를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가슴 위쪽의 골드 톤 버튼과 뒤 칼라의 더블 C 포인트가 돋보이며, 골지 소매와 밑단이 실루엣을 단정하게 정돈합니다. 데님 팬츠나 슬랙스, 스커트와 함께 다양한 데일리 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니트입니다.
블랙 바탕에 아이보리 배색 세일러 칼라를 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가슴 위쪽의 골드 톤 버튼과 뒤 칼라의 더블 C 포인트가 돋보이며, 골지 소매와 밑단이 실루엣을 단정하게 정돈합니다. 데님 팬츠나 슬랙스, 스커트와 함께 다양한 데일리 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니트입니다.


아직 작성된 문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