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랑
Saint Laurent 제이미 4.3 포숑 램스킨 라지
톰브라운만의 클래식하고 모던한 아메리칸 테일러링 감성을 담아낸 옥스포드 셔츠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코드가 조화를 이루어, 세련되면서도 지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단독으로 착용해도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 줍니다.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옥스포드 코튼 소재를 사용하여 우수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버튼다운 카라 디자인과 전면의 깔끔한 버튼 플래킷, 그리고 톰브라운을 상징하는 그로그랭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데일리 오피스룩부터 품격 있는 자리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섬세한 스티치 마감과 정교한 테일러링 공정으로 완성도를 높여 소장 가치를 더했습니다. 가슴 부분의 패치 포켓과 하단의 시그니처 네임태그 디테일이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주며,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매력으로 오랜 기간 함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화이트 컬러는 언제나 클래식함의 정점을 보여주며, 어떤 아우터나 하의와도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얼굴빛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동시에 지적이고 단정한 분위기를 극대화해 줍니다.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으며, 포멀한 수트 아래에 매치하면 럭셔리한 포인트를, 캐주얼한 데님과 함께하면 세련된 무드를 선사하는 다재다능한 컬러입니다.
깔끔한 슬랙스나 테일러드 수트와 매치하여 포멀한 오피스룩이나 비즈니스 캐주얼로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습니다. 단정한 라인 덕분에 하객룩이나 중요한 미팅 자리에서도 신뢰감을 주는 스타일링을 완성합니다.
주말 데이트나 브런치 모임에서는 생지 데님이나 치노 팬츠와 함께 가볍게 걸쳐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니트나 가디건 레이어드 속에서 살짝 드러나는 삼색 그로그랭 디테일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탄탄하면서도 부드러운 옥스포드 코튼 소재의 질감입니다. 입을수록 몸에 자연스럽게 감기는 착용감과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탄탄한 실루엣이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특히 버튼을 오픈했을 때 살짝 드러나는 시그니처 삼색 테이프 디테일과 하단의 깔끔한 로고 라벨이 톰브라운만의 아이덴티티를 은은하게 전해줍니다. 과하지 않은 디테일로 데일리 셔츠로서 손색없는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클래식한 버튼다운 카라
시그니처 삼색 그로그랭 디테일
깔끔한 가슴 패치 포켓
브랜드 시그니처 네임태그 라벨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실루엣
프리미엄 옥스포드 코튼 소재
탄탄하고 유연한 터치감
정교하고 촘촘한 스티치 마감
고급스러운 자개 버튼 디테일
흐트러짐 없는 탄탄한 넥라인
사계절 활용 가능한 범용성
오피스룩부터 캐주얼까지 폭넓은 스타일링
우수한 통기성과 편안한 착용감
단독 착용 및 레이어드에 모두 최적화
우수한 내구성으로 오래 유지되는 핏
✔ 아이코닉한 삼색 그로그랭 디테일
✔ 프리미엄 옥스포드 코튼 소재
✔ 클래식하고 단정한 실루엣
✔ 데일리와 포멀을 넘나드는 활용도
✔ 세심한 마감과 높은 소장 가치
톰브라운 옥스포드 셔츠4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코드와 클래식한 테일러링이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상의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컬러와 고급스러운 소재가 어우러져 언제 어디서나 돋보이는 품격을 선사합니다.
오피스룩부터 여유로운 주말 캐주얼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하며, 단독 착용만으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해 줍니다.
톰브라운만의 장인정신과 아이코닉한 디자인, 뛰어난 활용성, 그리고 높은 소장 가치를 모두 원하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리는 프리미엄 상의입니다.
아직 작성된 문의가 없습니다.






